2007년 04월 11일
갈수록 가관
슬슬 정신이 아득해지고
슬슬 머릿속이 텅텅 비어가고
슬슬 졸립기 시작하며
슬슬 놀고싶기도하면서
슬슬 알바를 때려치고도 싶고
슬슬 군대가기도 싫어져가고있다.
'가관이다진짜.'
뭐, 피할수없으면 즐기라고는하지만...
헌병대나갈까...[얌마]
뭐, 이쯤해두고 현제 근황은
일어나자마자 편두통이 극심하게 몰려오고, 뒷목은 뻣뻣하게 땡겨오면서
침대에서 일어나다가 빈혈기운으로 도로 쓰러지기를 5번 반복하고,
침대에서 옆으로 굴러 바닥으로 철퍽 떨어져서 뭉기적뭉기적 기어서
냉장고까지(빙빙 돌아서 근 15미터정도) 간뒤 물을 마시고,
두통약을 5개정도 까서 입안에 털어넣고
아침부터 배가 슬슬 아프길래 '비가오려나' 하다가 도로 쓰러져서 머리부여잡고
대굴대굴 구르다가 대충 씻고 밥먹고, 알바를나온뒤
좀 놀다가 청소하고 정리하고, 일좀하다가
재떨이 갈러가다가 중간에 바닥에 쓰러졌고...(..)
손님이 일으켜새워줬는데 또 현기증 일어나서 도로자빠지고...
머리로 피가 잘 안도는모양인것같아서 머리를 최대한 바닥으로한상태로
좀비처럼 일어나고...
대충 앉아있으면서 보니까 팔뚝까지고 무릎에 멍들었다...
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...
아까까지는 좀 괜찮드만 왜이러나몰라...[슬슬 죽을때가...]
슬슬 머릿속이 텅텅 비어가고
슬슬 졸립기 시작하며
슬슬 놀고싶기도하면서
슬슬 알바를 때려치고도 싶고
슬슬 군대가기도 싫어져가고있다.
'가관이다진짜.'
뭐, 피할수없으면 즐기라고는하지만...
헌병대나갈까...[얌마]
뭐, 이쯤해두고 현제 근황은
일어나자마자 편두통이 극심하게 몰려오고, 뒷목은 뻣뻣하게 땡겨오면서
침대에서 일어나다가 빈혈기운으로 도로 쓰러지기를 5번 반복하고,
침대에서 옆으로 굴러 바닥으로 철퍽 떨어져서 뭉기적뭉기적 기어서
냉장고까지(빙빙 돌아서 근 15미터정도) 간뒤 물을 마시고,
두통약을 5개정도 까서 입안에 털어넣고
아침부터 배가 슬슬 아프길래 '비가오려나' 하다가 도로 쓰러져서 머리부여잡고
대굴대굴 구르다가 대충 씻고 밥먹고, 알바를나온뒤
좀 놀다가 청소하고 정리하고, 일좀하다가
재떨이 갈러가다가 중간에 바닥에 쓰러졌고...(..)
손님이 일으켜새워줬는데 또 현기증 일어나서 도로자빠지고...
머리로 피가 잘 안도는모양인것같아서 머리를 최대한 바닥으로한상태로
좀비처럼 일어나고...
대충 앉아있으면서 보니까 팔뚝까지고 무릎에 멍들었다...
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...
아까까지는 좀 괜찮드만 왜이러나몰라...[슬슬 죽을때가...]
# by | 2007/04/11 12:17 | 주절주절~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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